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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서문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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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당신과 나 사이
    649 당신과 나 사이 | 김혜남 | 메이븐 new 인간관계에서 적절한 거리를 두었을 때 가장 좋은 점은 우리의 한정된 에너지와 시간을 정말로 소중한 사람들에게 쓸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. 인간관계에서 나타나는 이상한 일 중 하나는 사람들이 가까운 이보다 오히려 낯선 이에게 더 많이 신경을 쓴다는 점이다. 우리는 낯선 이에게 호의.. 임종현 | 2018/02/23
  • 따귀맞은영혼
    648 따귀맞은영혼 | 베르델 바르데츠키 | 궁리 new 파도를 막을 수는 없지하지만 파도타기를 배울 수는 있잖니 김지은 | 2018/02/21
  • 82년생 김지영
    647 82년생 김지영 | 조남주 | 민음사 new 119) 서운함은 냉장고 위나 욕실선반위, 두 눈으로 빤히 보면서도 계속 무심히 내버려 두게 되는 먼지처럼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두 사람 사이에 쌓여 갔다. 그렇게 멀어지다가 그밤 일로 크게 싸웠다. 이미 바짝 말라 버석이는 묵은 감정의 먼지들 위로 작은 불씨가 떨어졌다. 가장 젊고 아름.. 이진아 | 2018/02/20
  • 혼자일것 행복할것
    646 혼자일것 행복할것 | 홍인혜 | 달 그저 습관성 인생을 살았다. 달력을 보지 않으면 오늘이 며칠인지도 모르는 그런 인생말이다. 정신을 차려보면 회사에 나와있고,또 퍼뜩 정신을 차려보면 퇴근 전철에 실려 있는 그런 일상 말이다. 박현아 | 2018/02/15
  • 주말엔 숲으로
    645 주말엔 숲으로 | 마스다미리 | 이봄 나아가지 못하고 제자리를 맴도는 친구에게 주인공은, "손끝만 보지말고 가고 싶은 곳을 보면서 (노를) 저으면, 그곳에 다가갈 수 있어~"라고 말합니다. 이 짧은 문장에서 지금 조급함으로 초조해하는 마음에서 조금이나마 가벼워지는 마음을 느낍니다. 차근차근 기다려봅니다!!주말엔 숲으.. 윤수웅 | 2018/02/12